친구 셋이서 걱정반 기대반 출발해 깜란공항에서 미소가이드님이 반갑게 반겨줘서 안심이 되었어요 모든 일정 식사등은 견적서와 같고 우리끼리 단독으로 다니니 대우 받는 느낌입니다 웃는 얼굴로 귀엽게 한국말 잘하는 미소가이드님은 친구가 현지 반미 먹고 싶다하니 그 다음날 반미 잘하는곳에서 사왔고 담시장에서 쇼핑도 같이 도와줬고 가는곳마다 사진을 잘 찍어줘서 넘 좋았어요 남는건 사진뿐이라고 오늘도 사진보면서 미소 짓어 봅니다 끝까지 잘 챙겨준 미소가이드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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