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을 함께 지낸 직장동료들과 수년만에 해외여행을 가기로 했다.
멤버들 중 아무도 다녀오지 않은 나트랑과 달랏으로 결정하고 고고씽~~!! 할려고 했으나
패키지 여행은 시러시러~
자유여행은 일 때문에 귀찮귀찮~
그러다 우연히 알게된 가이드 맨~~!!!
우리의 니즈를 너무 만족하게 채워주는 스케쥴.....
우리끼리, 자유롭게, 옵션없이, 쇼핑없이. ㅎㅎㅎㅎㅎ
이거다!! 라고 소리치고 휘리릭 떠났다.
공항에서 만난 유리 가이드님!! (이름만 듣고는 한국인인줄~~)
차량에서 만난 단 기사님!! (오호,, 미남이시다.)
오~!! 웰컴 과일바구니를 방마다 나눠주시네.. 새벽3시에 배고파 먹는 망고맛이란. ㅋㅋㅋ
아침에 호핑투어 넘나 재미있었어요.( 세부에서도 해보았지만 비교도 안됨요)
미니 비치에서 먹은 현지식 중식이 너무 맛있고 해변이 너무 예뻤어요
달랏으로 이동하여 랑비앙 언덕에서의 뷰와 예쁜 사진들~~
커피농장에서의 체험, 루지는 코스도 길고 사진도 멋있게 득템하고. 다딴라 폭포, 크레이지 하우스
진흙공원, 지프차 경험 등 너무 재미있었고 마지막날 야간 씨클로 체험은 나트랑 현지인이 된 거 같은 착각도.ㅎㅎ
일정동안 미꽝, 쌀국수, 베트남 삼겹살, 토종닭구이, 대나무찰밥등 로컬맛집을 다닐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패키지 여행에선 절대 갈 수 없는 곳으로 가이드 해주신 유리가이드님, 단 기사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특히, 마지막날 저녁에 씨푸드는 퀄리티가 아주아주 넘사벽이었습니다.
이제 동남아 여행은 쭈~~욱 가이드맨과 함께 할께요......
유리가이드님, 단 기사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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