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좋다..딱 좋다!!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정말 딱좋은...
에이든님과 함께한 3박4일의 보홀여행 후기를 남깁니다.
중학교 동창생으로 만나 이젠 가정을 이루고 날 닮은 아이들을 키우며
우리 이시간에 이랬어라며 소주 한잔 기울이는 친구 친구 우린 35년지기 찐 친입니다.
몇해전부터 준비한 해외여행...,같은 하늘아래 살아가지만 주어진 삶이 같진 않기에
함께 한다는게 쉽지만은 않았으리라.ㅎㅎㅎ
이곳저곳 기웃거리다 네이버에서 가이드맨을 만나 신청 반신반의하에
우린 여자니까 좀더 안전한 여행으로 인연을 맺게 됩니다. 에이든님을^^
처음만남에도 어색함없이 대해주시는 이래서 여행하며 만나는 분들은 모두다 좋은 인연이라는 것을
다시한 번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배려심과 더불어 보홀의 다양한 문화에 대하여 설명해주시고
여행 내내 부족함없이 챙겨주셔서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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