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여행을 정말 열심히 알아보던 중 가이드맨을 알게 되어 . 그래 여행은 곧 힐링이고 편히 쉬기 위함이다라는 판단아래 3박5일 자유패키지 예약을 진행. 떠나기 하루 전 현지 남자 가이드 듀이라는 분과 부킹되어 좋은 분이여야 할텐데 하며 떠난 다낭!!!
3.8일 저녁 6시10분 아시아나 뱅기로 인천에서 다낭으로 고고씽...
나와서 바로 듀이 가이드와 미팅 후 친절히 이것 저것 설명 들으며 tms호텔로...
여기가 정녕 동남아인가? 할 정도로 선선한 날씨. 대봑~
미케비치 해변앞 호텔이라서 도착후 짐을 풀기도 전 해변가에서 맥주한자.(가이드님이 친절히 다 안내해주심)
다음날 첫 여행일정을 시작으로~
경기도 다낭 이라지만 첫 온천 및 워터파크에는 한국인들이 거의 없었다.
뜨끈한 온천물에 머드탕에 몸을 담그고 누리는 호화스러울정도의 편안함. 정말 좋았음.
이것저것 자세한 일정들을 적어보고 싶지만 간략하게. 팩트만~~~
3박5일 내내 너무 친절한 가족같은 듀이 가이드님 정말 굿굿굿. 사진작가 이상의 솜씨로 여행내내 까다로운 딸의 개인 사진작가도 되어 주심에 또또 감솨감솨.
첫일정부터 마지막 일정까지 어느한곳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고 알찬 구성의 패키지 여행.
매번 특식같았던 식사들. 완전 만족.
조용하고 과묵하게 안전운전을 책임 져 주신 기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적당한 자유시간의 자유와 조금 힘들다 싶을때 알아서 척척 챙겨주신 가이드님 정말 감사합니다.
혹시 예약을 할까?말까? 고민중이신 분들! 고민은 붙들어매시고 가이드맨 믿고 고고씽 하세요.
(여기 관계자 절대 아님)
행복한 여행 추억 만들어 주신 가이드맨들분과 듀이 가이드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보고싶네요~~~
혹시 궁금한점 있으신 분들 물어봐주시면 답변 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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