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목요일에 일상에 복귀해서 밀린 일처리로 늦은 후기 올리네요~!
우선 이번 여행은 대성공 이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한 첫 해외여행 혼자서는 많은 여행지를 다녀 보았지만
우선 국내 M사 H사 등 패키지상품과, 렌트만 해서 모든걸 직접하는 자유여행 그리고 현지여행사 가이드맨을 고민했었습니다.
패키지는 단체로 다녀야 되서 일정이 촉박하고 너무 많은 인원이라 정신이 없었던 기억이 많았고... 완젼 자유여행은 아이들과 부모님도 계셔서 걱정스러웠던중 지인에게 가이드맨을 추천받았어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참 탁월할 선택이었습니다. 고민했다는거 자체가 허무할 정도로...
합리적인 가격에 저희가 원하는 스캐줄에 맞추어 단독투어로 진행할수 있다는것은 가이드맨의 굉장히 큰 장점이었어요~그리고 상담부터 다낭 방문전 세심한 안내 그리고 여행중 중간에 별도 요청(자유시간중 렌트픽업)도 잘 처리해 주시고 굉장히 친절하셨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저희가 만난 이쁜 제니 가이드님은 우리 가족에게 큰 행복을 주었네요!
첫 만남부터 해맑은 미소로 부모님들의 첫 해외여행의 어색함을 날려버렸고 우리 가족이 무엇을 원하는지 물어보고 세심하게 하나 하나 까지 챙겨주었고 일정조율도 해주었어요!!(베트남 전통의상체험은 최고! ) 27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정도 많고 세심하게 잘 챙겨주어서 너무 고마웠어요 사진은 얼마나 잘찍어주는지 핸드폰에 사진만 700장ㅎ 저희 가족들은 아직도 제니 앓이 중 이랍니다. 다시 제니 만나러 다낭에 가자고 할 정도로 ㅠㅠㅠ 다시 꼭 보고싶네요~!
가이드 지정이 가능하다면 여행가시는 분들 제니 가이드님 추천드립니다.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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