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첫 여행으로 엄마와 함께
세부 여행을 계획하였는데요!
둘 다 바빠서 일정을 계획할 시간이 없던 중에 알게된 가이드맨!
덕분에 너무 즐겁고 편한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
첫날, 공항에 도착하니 가이드 roy님께서
나와계셔서 차를 타고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이동하며 필리핀의 문화와 여행 시 주의할 점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 주셨습니다ㅎㅎ
[블루워터 마리바고]
깨끗하고 좋은 숙소 잡아주셔서 3박을 지내며
매우 만족했습니다!
첫날, 준비해주신 점심을 먹으니
엄마가 커피가 먹고싶다고 했는데
바로 식당 직원께 여쭤봐주셨습니다ㅠㅠ
친절과 센스 최고입니다??
남는 건 사진이라고 사진도 열심히 찍어주시고?
스노쿨링과 낚시, 마사지까지 즐거웠던 첫날이었습니다
마지막날에는 시티투어였는데요!
roy가이드님의 투어 설명이 기억에 남는 하루였습니다.
필리핀 현지인들의 생활과 문화에 대한 질문을 정말 많이 했는데, 하나도 빠짐없이 자세하게 대답해 주셔서
필리핀에 대한 이해도가 굉장히 높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유여행이었다면 알지 못했을 새로운 정보가 흥미롭고 재밌었습니다~
또, 앞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엄마와 저의 간단한 부탁도 그냥 넘기지 않고 알아봐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투어가 끝날 때, 엄마의 커피 취향까지 파악하신..??♀️)
집에 돌아가며 엄마가 '이렇게 편한 여행은 처음이었다'며 매우 만족하셨고, 저도 다음 해외여행 때 또 함께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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