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은 베트남 시간으로 12시쯤 공항에 도착해서 가이드맨 휘 를 만나서 숙소로 가서 바로 잠을 잘수밖에 없었습니다 .
시부모님 . 저희 부부 . 아이2명 까지 총 6명의 가족여행 이었고요 .
둘째날은 양떼 목장에 들렀다가 포도 농장에 들르고
사막에 가서 사막 구경을 했습니다
양떼 목장에서 풀먹으려고 양들이 달려들어서 너무 귀엽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저희는 아직 아직 아이들이 초등학생이라 양떼 먹이체험을 좋아했어요
포도 농장에서는 음료수를 한잔줘서 마시고 ,.
별다른 말없이 물병 마냥 병을 하나 테이블에 놓고 따라 마시라길래 음료수인줄 알고 애들도 한잔 따라주고 마시는데 맛이 이상해서 뭐지 ?
왜식초맛이나지 ?발효가 된 음료수인가?했는데 그건 술이었습니다 . 다행이 초등생인 아들들이 마시지 않아서 대행 이었습니다 .
사막에 가는동안 모래가 많이 날려서 사막 투어 하신다면 썬글라스나 고글 꼭준비 하셔야 할듯합니다 .저는 마스크만 준비해갔는데 생각보다 모래가 많이 날리면서 눈안에 까지 들어갔습니다 . 사막은 너무 멋있고
가이드님과 기사님이 열심히 사진 찍어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친절 하게 모래 썰매도 태워주셨습니다
사막투어 후에 마사지 받고 저녘 먹고 숙소로 귀가 .
셋 째날은
보트를 타고 호핑 투어를 갔는데 초등아들들이 좋아했습니다 . 호핑 후에 의자에 앉아서 과일 음료수먹고 쉬다
보트타고 파라셀링 할수있는 다른 섬으로 이동 .
미니 비치에서 파라셀링 . 바나나 보트 타고 초등 아들은 제트스키 까지 타고 신나게 놀았습니다
시부모님은 물 무섭다고 썬베드에서 경치 구경 하시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파라셀링이 좋았어요 . 조금 더 파라셀링 시간이 길었으면 하고 아쉬웠습니다 .
바나나 보트는 아주 오래 태워주셨습니다 .
나중에 한국와서 파라셀링 타는 영상 드론촬영된거 보니 재미 있었습니다
넷째날은 아침 6시에 하바나 호텔 앞 바다가에 나가서 산책 하고 조식먹고 가이드님 휘 만나서 머드 온천 가서 온천 하고 점심 먹고
포니가 사원? 대성당 .룽신사 까지 쭉 관광하고
마사지 받고 저녘먹었습니다 . 그리고 공항으로 미리 갔습니다 .
일정내내 조식 부페에 점심 . 저녘 모두 포함된일정 이었는데 . 맛있는 음식 많이 나오고 ㅋ 시부모님이 좋아할 만한 음식이 많아서좋았습니다. 음식이 엄청 맛있고 부족함이 없어서 저는 먹방여행 같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
이번에 처음으로 해외 여행을 시부모님과 온건데 아무래도 부모님 모시고 가면 음식이 중요한것 같아요 .
음식이 부족함 없었던것도 성공적여행의 한 포인트인것 같아요
그리고 이동 하는동안 깨끗하고 편안한 차로 이동 했고요
포니가 사원 이국적이고 멋있었습니다 .
참 그리고 하바나 호텔은 방키를 엘레베이터에 찍고 층수를 눌러야 인식이 됩니다 .
방키없으면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갈때 내가원하는 층수가 눌리지않습니다 .
아무것도 모르고 밖에 구경 나왔다가 못올라가는데 .
남편님이 저를 구제해 주셨습니다 .^^
가이드맨과 함께해서 안전하고 편안한 베트남 여행 이었습니다 .
한국에서는 바쁜 삶의 연속이었고 . 미처 베트남이 어떤 나라인지 잘모르고 갔는데 베트남의 좋은 모습 보여주려고 애쓰신 가이드 휘님 감사합니다 .
가이드님이 예쁜사진도 많이 찍어주셨어요 .가이드맨 덕분에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
서로 다른 공간 시간속에 살아가지만 짧은 시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가이드맨 이용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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