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일정을 급하게 잡아서 걱정반기대반이었는데
가이드님 너무너무 잘 만났어요 뚝따❤️
공항에 첫 픽업오셨을때도 선물이라며 간식거리 챙겨주시고
식당 갈때마다 입맛에 맞는지, 더 원하는 음식 있는지 항상 확인, 차로 긴 시간 이동할때도 간식거리, 커피 등 너무 잘 챙겨주셨습니다
사진찍을때도ㅎㅎㅎ 귀엽지도않는 둘 이었지만 귀여워~예뻐~
무한애정에 너무 뜨거운 날씨에 사진찍기 지쳐서 못찍은 곳이 있으면 당사자보다 더 아쉬워하고 더 열정적으로 사진찍어주셨어요ㅎㅎㅎㅎ 덕분에 추억 더 많이 남길수있어서 감사해요
태국마마 뚝따? 다음엔 할미라고 부를 애기데리고 갈게요
우리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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