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지기 지인부부 6명의 단독가이드여행~~
떠나기전부터 기대와 약간의 의심??을안고 출발했는데.. 기우에불과함을 애플가이드님과의 만남으로 다 지울수있었습니다^^
더위와, 번거로운관광을 힘들어하는 우리였기에..
센스만점 애플가이드님의 스켸쥴조정은 우리마음을 읽은듯 딱!! 맞았습니다 ㅎㅎ
역시 태국은 관광의나라답게 가는곳마다 인파가 넘쳐났는데, 그때마다 애플가이드님의 발빠른대처로 미리미리 혼잡한시간을 피해 안내를 해주어 우리일행들은 몇번의 박수를 보냈는지모릅니다~
숙소에 들어와서도 그날의일을 얘기하며 애플가이드님의 칭찬은 계속되었지요~~
오전에 만날때마다 맛있는과일과 음료, 꼬란섬에서의 옥수수맛을 볼수있게해주어 정말 고마웠어요
애플가이드님때문에 태국여행이 정말 좋은추억으로 남을것같습니다~
다음 동남아여행때도 우리는 가이드맨과 함께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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