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흥적으로 시작된 보라카이 여행
정말이지 시작부터 급하게 가볼까 한거여서
막막했는데 가이드맨 쥬디덕에
예약부터 순조로웠다.
완전 여행 초보여서 ㅋ (이트래블이 뭐예요 ^^;)
처음부터 끝까지 쥬디에게 물어보고
그때마다 친절하게 가르쳐줘서 감사감사
암튼 29일은 우리 셋에게 딱 찾아왔고
고고씽~~~ 밤늦게 도오착
숙소에서 만난 쥬디 맥도널드 준비해주구
ㅜㅜ 넘감사요
후다닥 순삭하고 꿈나라행
첫 보라카이 시작 부터 Good!!!!!
8살이 우리 베이비 ㅋㅋ (모두들 보라카이에서
베이비라 불러 애칭이 되어버림)
첫날 스킨스쿠버에 반해버림
생애 최초...수영도 음파음파 배우는
생초보에 같이간 엄마도, 엄마 친구도
초보였던지라...예약한 나조차
덜덜 했더랬다. 못하면 하는 수 없지
했는데 웬걸 ...제일 잘함
보라카이 바다에 반해버림요 ㅜㅜ
라이안 가이드님이 넘 잘 챙겨줘서
베이비랑 친구랑 모두 심적 안정감이
들어서 성공한거 같아요..
아...쓰면서도 다시 가고싶네요 ㅠㅠ
우크렐레로 조개껍질 먹고도 연주하고~~~
멋진 사진들 감사요ㅋ
라이안가이드님 사진부터 수영까지 못하는게 없는 재주꾼이시더군요 ㅋ 한국어는 덤 ㅋ
맛있는 음식들 맛집 검색 리스트에 있던 곳
웨이팅 없이 클리어 ~~~^^
쥬디님 최고 배가 항상 든든했던 여행 ㅋ
처음부터 끝까지 넘잘챙겨 주시고 진심으로
가이드해주셔서 감사했어요
다음 보라카이 여행에서 다시뵈면 좋겠어요
쥬디님,라이안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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