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껏 먹고살기 바뿌다는 핑계로 국외여행은 생각하지도 않고
살아왔었습니다..
경험해보지 못해 살짝 두려운(?)것도 있었고.
굳이 국내좋은곳 놔두고 해외까지 나갈 필요가 있나라고 생각도 했었구요..
어쩌다 어머니 칠순기념으로 가족들과 세부를 가보기로 맘먹고
준비를 하는데 뭐부터 준비를 해야하는지 막막하더라구요..ㅎ
인터넷을 엄청 검색해서 가이드맨이란 곳을 알게되고.
여러곳이랑 비교해도 여기가 저한테 딱이란 생각에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기대반..걱정반…칠순인 어머니와 아직 어린 자녀들까지..
함께해야 하는데 저희가족끼리만 자유롭게 움직일수 있는
가이드맨 초이스가 저에겐 딱이었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신경써주시고. 너무 잘챙겨 주신 채플린 가이드님 다시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어머니.자녀들까지 너무 만족하고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매년 한번씩은 해외로 여행가자고 가족들과 약속 했네요.ㅎ 저또한 너무 즐거운 여행이었거든요..ㅎ
다음번 해외여행도 가이드맨으로 무조건 신청하겠습니다~!
첫해외여행에 저희가족에게 너무 좋은 추억으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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