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2일부터 26일까지 태국 파타야를 가족여행으로 다녀왔습니다.
정말 우리 가족 전생에 무슨 착한일을 했는지 가이드로 안나를 만나게 됐지 뭐에여!!
씩씩하면서도 귀엽고 예쁜 안나가이드는 순식간에 우리 가족의 '태국 막내'가 되었고
안나 가이드까지 함께 가족이 되어 가족여행을 안전하고 재미있게 잘 다녀왔습니다!!
세심하고, 배려깊고, 갓!벽!한! 안나 덕분에 잊지 못할 태국 여행이 되었어용ㅎㅎ
함께 운전해주신 땀 기사님께도 정말 감사드려요 ㅋㅋ
저희 가족들은 어디서 뭘 먹어도 꼭 안나가이드님과 땀 드라이버님 함께 와서 같이 먹자고 하였는데
안나 가이드님은 금방 저희와 동화되어 식구가 된 반면, 우리 땀 드라이버님은 슈퍼 I라서 끝까지 저희와 내외하신 덕분에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ㅋㅋㅋㅋㅋ
텐션 높은 저희때매 땀 드라이버 마지막에 몸살 난건 아니지여...ㅋㅋㅋ
안나와 땀이 없는 태국은 이제 상상할 수 도 없어요.
여러분 덕분에 정말 뭐하나 완벽하지 않은것이 없었습니다!
안나 다음엔 꼭 한국에 오세요. 저희랑 같이 제주도가요!!ㅋㅋㅋ
정말 우윳빛깔 안나! 사랑해요 안나!
다음에 또 파타야 올게요.
그때도 안나가 가이드해줘야 되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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