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2월 28일 ~ 3월 3일까지의 4박 5일간의 발자취!
공항에서 만난 꺼이 가이드님은 보기드물게 한국말을 잘해서 물어보니 5년전 한국여행을 했고 대학교때 한국어를 공부했단다.
어쩐지 크라스가 다르더러니.....여행내내 친절한 안내로 즐거웠다.
운전기사님도 베스트 드라이버......운전 베테랑이였다.
두분 덕분에 편안한 여행을 되었다.
1일차 : 골목투어, 마사지, 호텔(그랜드센터포인드 수라윙)
2일차 : 왕궁 및 사원투어, 마사지, 가오산로드 나이트 투어
3일차 : 마사지, 차이용몰 투어, 코끼리, 야시장
4일차 : 기찻길, 수상시장, 솔트카페, 마사지, 디너크루즈에서 만찬
와우! 생각만 해도 꿈같은 여행
역쉬! 가이드를 잘 만나야 됩니다.
호텔에서 코인으로 지급한걸로 커피셋트 얻고(공짜)...ㅋ, 설레이는 맘으로 비행기에 몸을 싣고 호텔은 최고!
29층에 수영장이 있고 헬스장 등 휴게시설과 더불어 무려 사우나 실까정.....4일동안 사우나 만끽.......다트는 셋이서 당연히 주인공은 나야냐~~~~
식사는 매끼니마다 왜이리 맛나던지...호텔 조식도 좋고....먹는거 마다 맛나서...빈그릇으로....
왕궁 및 사원투어에 이어 코끼리 투어,,,수상 시장까지....
기찻길, 솔트카페에 이어 야시장.....역쉬 맥주가 최고!
마지막날 크루즈에서 만찬......
역쉬 가이드맨....
가이드와 운전기사를 잘 만나게 해준 가이드맨에 감사!
덕분에 편안하고 즐건 여행이였습니다.
감사하고 가이드맨이 유럽으로도 진출하기 바라며
꺼이 가이드님과 운전기사님의 앞날에 축복만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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