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에서 24일까지의 일정이었지만
후기를 이제야 올리네요~
여행 다녀온날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정말 곱절로 바쁜일상을 보내고 이제야 후기를 올립니다.
일주일 업장을 비웠더니 정신이 없네요^^
이제 정신차리고 잼나게 놀고온 후기 올려봅니다.
가이드맨 덕분에 숙소부터 투어까지 큰걱정없이 재미나게 놀다올수 있어 넘 좋았어요^^
민 가이드님 잘 지내고 계신가요? ㅎ
능숙한 민 가이드님덕에 알차고 재치있는 입담에 더 재밌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보홀 음식은 입에 안맞는게 하나도 없네요
당연 민가이드님이 맛난곳만 데려가셨겠지만^^
세부 3번중 두번의 호핑실패로 보홀을 선택했는데
세부와는 비교 말라시던 민가이드님 정말이지 보홀 보홀 하는 이유가 있었네요.
바닷속이 완전 산호로 미쳐있네요^^
들어가자마자 소리쳤어요!!!ㅋㅋㅋ
너~~무 아름다운 보홀 바닷속
곧 다시갈지도
사진몇장 첨부합니다^^
곧 다시갑니다~보홀^^
말해먼들 담번에도 가이드맨입니다.
민 가이드님 다시뵙는날까지 잘 지내세요^^
댓글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