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이드맨 통해 친구들 8명과 보라카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러면으로 만족도가 아주 높은 여행으로,
칼리보 공항 화장실 환경이 열악했던 기억 외에는
모든 것에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패키지 여행은 이전에 여러번 다녀 봤는데
비교 할 수 없이 이번 여행이 좋았습니다.
바로 가이드님 늘 밝은 웃음으로 재밌게 안내해주시고
대화 나눠 주셔서 거리감 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었고 안내해주시는 곳과 식당도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가이드 에밀님의 순수한 모습과 성실한 느낌도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시간에 급하게 쫓기는 팩키지와는 차별되게
가이드맨의 투어는 여유로운 여행이었던 점이 제일로 좋았습니다
오전에는 자유시간이어서 친구들과 조식뷔페 느긋하게 먹고 리조트 수영장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패러세일링도 오전시간에 추가로 체험해 볼 수 있었던 점도 참 좋았어요)
잡혀진 스케줄과
엑티비티(스쿠어다이빙, 스노우쿨링, 호핑투어, 세일링보트, 랜드투어, 디몰투어)가 여유로우면서도 알차다는 느낌이 들
었고
마사지도 타입에 변화를 주며 매일 매일 새로운 곳에서 받아
갈 때마다 기대도 되고
여독을 충분히 풀 수 있었고 그동안 일상에 지쳤던 몸과 맘이 힐링이 많이 되었습니다.
또한 여행에서 제일로 중요한 먹거리!
중식과 석식을 다양한 맛집으로 안내해 주셔서 입도 호강하고 참 즐거웠습니다.
다음에도 저는 왠만하면 동남아는 가이드맨으로 여행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이드맨 강추하며!!!
특히 보라카이 가시는 분 있으시면
바로 가이드님 에밀 가이드님 강추하고 싶습니다!!!
감사했습니다!!!
훈남 바로 가이드님 에밀 가이드님!!!!
덕분에? 진짜 진짜 한국오기 싫었어요 ㅋㅋ
친구들도 모두 집에가기 싫다고 아쉬워하고 한달살기 하고 싶다고하고 난리도 아니었어요ㅎㅎㅎ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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