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매의 힐링여행 추억으로 남기고 돌아왔습니다^^잊지못할 첫여행 2.23~2.27 3박5일 ~와우^^둘째^^
먼저 여기저기 검색 등 여행준비 혼자 준비한 막내~썬~고생으로 행복한 여행 시작~끝이 좋았음~♡♡
단독가이드로 빡빡한 여행이 아니라
여유롭게 점심먹고 시작하는 스케줄이 맘에 쏙 들었으며~
기다리지 않고 가는곳마다 맛집에서 식사
마사지 3일동안 받는 시간도 넘 좋았고
스쿠버다이빙ㆍ선셋ㆍ스노쿨링 ㆍ호핑투어 등 가는곳마다 사진 많이 찍어주시고
"바로"님의 세심한 배려를 받았습니다^^
즐겁게 ~스트레스는 바다에 날려버리고!!
이말이 자꾸 맴돌아요^^
아무생각없이 힐링 하고 즐기고 갑니다
편하게 막내동생같이 붙임성도 있고
노력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좋은여행이 되도록 신경써 주시고
앞에선 바로님 ㆍ뒤에선 보디가드처럼
챙겨주신 레이난도 넘 감사드리고 그림자처럼너무 많은것을 챙겨주시고 땡볕에서 고생많았습니다
또한 인생컷 사진도 많이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만 찍어주다가 찍히는게 익숙하지 않아 어색했지만
☆챙김을 자꾸 받는느낌!
☆대우를 받는느낌!
넘 편하고 행복한여행 이였고
잊지못할 여행 이였습니다
공항들어 갈때까지 케리어 가방들어 주시고~☆마무리까지 넘 감동~
힘들땐 보라카이 여행을 생각하며 견뎌낼수 있을듯 ~~ㅎㅎ
다음번에 또 ☆가이드맨 바로님&레이난 님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두서없이 쓴 내용 읽어 주셔서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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