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전에 예약한 다낭 가이드맨 이었습니다. 타오 가이드님은 약 일주일전쯤 배정받았습니다.
8살 4살 3살 애기들이 있어서 무슨 돌발사항이 있을지 모르는 여행이었어요.
어머니 칠순여행이라 온가족이 다 움직였거든요.
역시나 그럴것이 저희 애기는 모기에 피부 트러블이 심하게 일어나고,(베트남 모기는 아무리 약을쳐도 애기한테만 쏘더랍니다) 제일큰 8세 조카아이는 3째날 배에.탈이나서 밤새 토하고 그랬어요.
다낭가이드맨의 최고의 가이드는 타오라고 진짜 말할수있습니다.
애기들 캐어부터해서 여행중간에 애기들이 아파서 병원갈때 병원 수속부터해서 안내까지 싹다 해주셨구요.
스케쥴조정까지 모조리 다해주셨어요.저희가 중간중간 바라는 사소한 일정도 다 커버 해주셨습니다
모든 가족 특히 저희 할머니분도 굉장히 만족하셨구요 다낭여행이 너무너무 기억에.남으실꺼같다며 너무 편하시다. 세상편하다. 하시면서 즐거운 기억으로 한국에서 말씀하시네여
나중에는 애기들이 헤어지기 싫어했드라는 ㅜㅜ
저희 마지막.공항가는 길까지 케어다해주시고 너무 고맙습니다.
만약 여행가시는분이면.타오 가이드님.강추합니다
우산이면 우산 환전이면 환전 다.해결해주십니다.
사진 속.케이크.. 울엄니.감동받으심.ㅜㅜ
또오고 싶네요.다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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