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첫 해외여행을 가이드맨과 함께했어요.
많은 고민끝에 가이드맨이 최선의 선택이었습니다^^
나트랑 여행카페에 가입해서 수 많은 글들을 읽고 또 읽고, 가이드맨 카페에서도 읽고 또 읽고 나름대로 준비를 많이 했는데...
가이드맨만 믿고 다녀와도 될 정도로 알아서 다 챙겨주셨어요!
카페에서 후기가 너무 좋으신 미인가이드님과 함께 여행을 하게 되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징징거리는 아이들도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나트랑에 대한 설명도 잘 해주시고, 무엇보다 미인님의 아름다운 미소에서 전해지는 편안함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음식! 음식! 음식! 저나 남편은 향신료가 들어간 음식을 잘 못먹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 ? ?
음식이 너무너무 다 맛있었어요!! 여행은 먹는거 아니겠습니까^^~~
벌써 그리운 나트랑 음식들...
미인 가이드님께서 사진을 잘 찍어주셔서~ 삼각대 따윈 필요 없드라구요♡♡
하바나 호텔도 오션뷰 정말 좋아습니다♡
뭐 하나 거를것이 없는 인생 첫 해외여행... 나트랑이였습니다♡
떠나는 날... 아이들이 가이드님과 헤어지는것을 많이 서운해 했고 그래서 다시 꼭 와서 미인가이드님 만나자고 했습니다!!^^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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