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 셀린입니다.
용기를 내서 하늘을 날아보기로 결심했습니다.
페러글라이딩인줄알고 방문했는데,
어라?땅에서 바이크를타고 부~웅 날아오릅니다.
썬셋타운,키스브릿지가 노을에 물드는모습이 넘나 멋졌어요.
해뜨는시간,해지는 시간에 타게되면,,
달력사진처럼 인생샷을 건지는건 당연한 결과~^^/
다시봐도 넘나 므싯네요~
다행히 안전하게 뜨고 내리는 아이라,,두려움은 저멀리 버렸습니다.
궁디가 쏙들어가는 안락한 포대기같은 의자에 착석하니 안정적입니다.ㅋㅋ
무료로 고프로를 손에 쥐어주고~핸드폰을 안전조끼에 넣고 탑승하신후,맘껏 사진을 찍으셔도 괜찮습니다.
전 드론을 신청했어요.탑승중에는 경치에 감동먹어서 드론은 어디있는지 보지도 못했는데,,,
다음날 멋진사진과 영상을 편집해서 보내주었답니다.
푸꾸옥 남부의 선셋을 맘껏 즐기고 싶으시다면,도전해보시기를~
너무감동적인 순간을 마음에 담아가시기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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