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랩도 저는 혹시 몰라 어플 다운받아 카드 등록까지 하고 갔었어요~
크록스와 시내 산책 겸 걷다가 걷다가 호텔에서 점점멀어져서 갈때는 걸어가고
올때는 그랩 불러서 호텔로 돌아왔어요~
(한번 사용했네요)
크록스 쇼핑은 따로 또 리뷰 해드릴게요~
일단 저희의 이동수단인 나트랑 가이드맨에서 준비해주신 차량이에요~
도요타 차량이었구요
실내도 엄청 깔끔~~ 완전 새차에 딱 탔을때 더우면 저희가 에어컨 조절까지 가능했어요
특히 포나가르 사원이나 담시장 후에는 진짜 타자마자 시원~~~ 시원한 바람이 ^^
천장도 비닐로 싸여있어 쾌적 깔끔 그자체였어여
저희는 두명이라 이 작은차였지만
단체로 오신 가이드맨 차량도 보았는데 다 새차같아보였어요
댓글 9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