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끝나고 벼르고 별러 출발한 여행 !
계모임에서 가는여행이라 만족도 면에서 걱정이 많았는데 여행은 그자체로 피곤한 재충전의 시간인거같아요 3박5일의 일정이라 돌아오는 비행기는 정말 힘들어 파김치가 됐지만 기분은 충만한 재충전 제대로 한것같아요 단독으로 다니는 일정이라 편했고 음식도 만족스러웠어요 애써준 휘가이드님 수고하셨어요 엊그제 돌아왔는데 다음여행을 계획하게 되요 11월쯤엔 보라카이 한번 가볼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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