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은 새벽도착이라 피곤해 오전 자유시간 가지고 11시에 탄가이드님과 만나기로~
점심먹전에 아이들 크록스사러 한시장 잠시 들렀다 점심으로 쌀국수와 분짜,짜조 맛있게 먹고 콩카페에서 코코넛연유커피 한잔~
탄가이드님의 해설을 들으며 링엄사 구경!!
내려와 시원하게 온가족이 맛사지 받고 저녁도 너무 맛있게 잘 먹었어요~
가이드님이 옆에서 직접 구워서 접시에 올려 주신 스테이크 ?
야시장 구경하고 숙소로 컴백!!
둘째날은 비가 내려 걱정했는데 핑크성당 구경하고 한시장 쇼핑하고 나오니 ?가 떠서 다행이었어요.
점심으로 먹은 동즈엉 메뉴 굿!!
이날도 맛사지 시원하게 받은(전 잠들었어요~ㅎㅎ)
오행산으로 가는 차안에서 열심히 가이드님 설명도 듣고 직접 눈으로 보니 경이로웠습니다.
내려와 바구니배타러 갔는데 중간에 묘기부리는 사람들(타가디스코 중간에 춤추는 사람들처럼)이 있어 아이들 그배 한번 태워주고 호이안강 한바퀴 돌고 올드타운 구경하러 갔습니다.
저녁부터 먹고 젤라또 하나씩 디저트로 먹고
배타고 소원초 강에 띄우고 야시장 구경하고 숙소로~
이국적인 풍경이 너무 예뻤어요.
적응할만하니 마지막날
체크아웃하고 바나힐투어하러 출발!!
케이블카 타고 프랑스 테마파크로~
리틀도쿄에서 점심먹고 자유시간동안 아이들과 놀이기구 잼있게 타고 골든브릿지에서 사진도 찍고
마지막날은 맛사지를 패쓰하고 롯데마트로~
쇼핑하고 씀모이가든에서 저녁!!
직원분들이 직접 쌈을 다 말아주셔서 편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기사님과 가이드님과 헤어지기 아쉬운 마음에 카페에 들러 커피씩 한잔 마시며 얘기 좀 나누다 공항으로 출발!!
아이들이 탄삼촌과 헤어지기 싫다고..ㅎㅎ
탄가이드님과 칸기사님 덕분에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한국에 도착하면 톡하라고~
마지막 확인톡까지 탄가이드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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