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친구들과 3박5일간의 세부여행!
나디아가이드님의 친절한 안내로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었어요.
감사합니다~^^
숙소에 도착이 새벽이어서 볼 수 없었는데 아침에 보니 주변 풍경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낯선 나라인데 가는 곳곳마다 익숙한 모습과 언어를 쓰는 사람들을 대하니 한국의 어느 섬에 온듯한 편안하고 친숙함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바닷속 물고기들과 신기하고 반가운 만남도 갖고,
바다낚시도 해 보니 "내가 바다를 이렇게 좋아한다고!" 넘 재미있고 즐거웠어요.
친구들과 맛있는 음식고 먹고~~~
참 좋은 나의 사랑하는 친구들과 행복하고 좋은 추억 한가득 담아왔어요.
가끔씩 꺼내보면 행복한 웃음이 얼굴 한가득 피어오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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