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함께 코타키나발루 가이드맨 통해서 세미 패키지 여행 다녀왔어요
공항 도착 시간에 맞춰서 픽업 와주시고 유심 구입, 숙소 체크인까지! 모두 도와주셔서 편안했습니다
여행 1일차
: 사피섬 스노쿨링, 페러세일링
도착해서 사람이 몰리기 전에 포토 스팟에서 사진
너무 아름다웠던 페러 세일링
4세부터 80세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숙소에서 조금 쉬다가 선셋 명소 가서 사진 찍었어요.
노을이 예쁘게 질 때까지 여러번 사진 찍어주셨어요
그렇게 탄생한 예쁜 사진
필리피노 시장 가서 먹은 두리안
첫 입문자에게 맞는 종, 크기 선택해주셔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망고스틴
저녁으로 먹은 씨푸드 양 모자라지 않게 여러 종류별로 주문해주셔서 아주 만족했던 저녁이었습니다
2일차: 자유 일정
3일차
: 시티 투어, 딤섬, 반딧불
딤섬 정말 맛있어요
맹그로브 투어
너무 예쁘게 인생샷 찍어주시는 에릭 가이드님!
다음에 또 가게 된다면 가이드맨&에릭 가이드님과 함께하고 싶을정도로 만족했습니다’
가장 최고의 장점은 다른 패키지와 다르게
단독 여행이 가능하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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