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베트남여행을 계획하면서 자유여행을 할지 패키지로 할지 고민하던 중에 가이드맨을 알게되었어요.
자유여행보다는 비싸지만 친정엄마와 어린조카까지 있어서 이거다 싶었죠~
제일 걱정된것이 어떤 가이드님이 나올지 였는데 인상좋고 성격좋은 가이드님이 나오셨어요~
21일에서 25일까지 3박5일 날씨도 심하게 덥지않고 가이드님과 전용차량 덕분에 힘들지 않은 여행이였습니다.
엄마와 여동생, 저 이렇게 다 여자라서 여자가이드님이 편할것같았는데 무거운 짐도 척척들어주시고 일정조율도 잘해주시고 세심히 챙겨주셨어요~
조카가 남자아이라 워터파크 탈의실, 화장실도 잘 데리고 다녀주시고 가이드님 아들과 나이도 같다며 아빠처럼 잘 챙겨주셨어요~ 헤어질때 조카가 눈물까지 글썽일정도로 정이 들었나봐요.^^
다만 올때갈때 비행기 지연이 너무 심했어요 ㅠㅠ 이제 에어서울은 절대 안탈거에요~~~
다음을 기약하며 즐거운여행 될수있게 도와주신 가이드님 차량기사님 가이드맨 감사합니다~^^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