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을 맞이하여 부모님,동생 이렇게 4식구 방콕/ 아유타야 여행다녀왔어요.
매번 여행사에서 정해주는 코스로만 다니다가 이번에 첨으로 직접 검색하고 가이드맨과 톡으로 이것저것 조율해서 다녀온 여행이라 기억에도 많이 남고 뜻깊은 여행이었어요. 비행기 티켓 예약부터 어찌할줄 몰랐지만 가이드맨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순조롭게 다녀온거같아요. ~
수완나폼 공항 도착 후 안나 가이드님을 만났는데 어찌나 반갑던지~ 여자분이어서 저는 더 편했던거 같아요. ^^
저희 가족이 음식을 많이 가려서 힘들어했는데 안나 가이드님이 많이 신경써 주셔서 잘 견디다 온거 같아요.
마침 설이 아버지 생신이었는데 안나 가이드님도 전날 생일이었어서 같이 생일축하 노래도 불렀네요 ㅎ
다음엔 다른 지역으로 방문해도 좋을거 같아요~~
안나씨 고생많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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