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미니비치 바로 앞 자리 테이블이 딱 3개 있어요 ㅎㅎ
그중 한자리가 우리 자리~
다른 손님들은 식당 안쪽에서 식사하시던데~
저희는 가이드님 덕분에 좋은 경치 바로 앞에서 자리 맡아주셔서 식사할수 있었어요^^
미니비치 바다 색도 너무 이쁘고
그리고 음식이 미리 세팅 되어있다고 해서 식은건 아니야? 했는데 아니였어요
저희 자리에 타월도 직접 깔아주시면 저희는 쉬고 있고
음식이 모두 준비 되는지 살펴보시고
호핑맨 분과 가이드님께서 음료까지 예쁘게 차려주시면 그때 저희에게 오셔서 안내해 주시는거였어요
따뜻한 오징어 튀김, 춘권 .새우구이도 숯불향과 함께 ~ 그리고 생선탕수까지 따뜻해요 ^^
바로 요기요기가~ 명당 자리랍니다~ ?
후기에서 본 그대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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