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유난히 일이 힘들었던 남편이 애들 방학때 베트남여행한번 다녀오자 해서 가게된 나트랑여행 . 패키지로만 다녀 봤던 여행이 힘들어 첫 자유여행을 계획하며 알게된 가이드맨으로 첫날 판랑사막투어와, 마지막날 시티투어 신청해서 다녀왔어요~~
출발일 비행기 연착없이 아침에 깜란공항도착 미리 가이드맨 패스트트랙신청으로 기다림 없이 입국수속 빠르게 마치고 나와 미인가이드님 만나서 투어시작 차안에서 저희 배고플까봐 미리 반미빵 준비해서 주셨는데 저희가족 모두 맛있게 먹었네요~~
양떼목장 에서 양들 먹이주기.
먹이 풀 들고 있음 양들이 몰려옴.
포도농장.
포도주스, 포도주 시음
판랑사막투어
사막이 생각보다 넓어요~~
모래썰매 탈때 경사가 있어보여 무서윘는데 막상 타보니 너무 재밌어요~~
마지막 참파사원
미인가이드님 저희랑 같이다니시며 일일이 설명 해주시고, 열정적으로 사진 찍어 주시고 , 식사때도 일일이 챙겨주시고, 사막에선 인생샷 많이 나왔어요~~ .
저녁먹고 야시장 구경후에 마사지 받고 숙소가는 길에 숙소에서 먹을거리 사러 펀의점도 들러서 같이 사주고, 밤늦게 리조트 도착했는데도 쳬크인도 도와줘서 일찍 숙소 들어가서 첫날 마감했습니다. 시티투어는 다른분이 오신다하여 여기서 미인가이드님과 인사하고 헤어졌요. 가이드님과 사진을 못찍어서 많이 아쉬워요..
둘째, 셋째 날에는 리조트 에서 푹 휴식.
마지막날 리조트 체크아웃하고 엠마가이드님 만나서
시티투어 시작했습니다
점심으로 먹은 쌀국수집 먹어본 쌀국수중에 젤 맛있었어요~ 첫날 공항에서 조금만 환전해서 환전소(금방)에도 들렀는데 공항보다는 여기가 더 많이 쳐주네요..
첫 사원
대성당
롱손사
담시장과 롯데마트가서 선물도 많이사고 저녁으로 씀모이 가든에서 BBQ 먹었는데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이후 또 마사지 받고 야시장 구경하고 공항에 잘도착해서 한국 들어와 여행 잘 마무리했어요..
정말 잘 구경하고, 잘 쉬다온 여행었습니다.
벌써 다녀온지 일주일이 되어가는데 다음에도 또
가고 싶어지네요~ 그때도 가이드맨 이용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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