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도착해 공항을 나오니 가이드맨 이름표가 여기저기 보여 인기를 실감했습니다~ㅎㅎ
탄가이드님과 칸기사님을 만나 숙소도착!!
오늘길에 신랑이 음료먹고 싶다고하니 본인 돈으로 우선 계산도 해주시고(새벽도착이라 환전을 안 해놔서)
숙소 입실까지 가이드님이 알아서 척척!!
들어와 짐정리하고 씻고 잠자기 바빴네요.
오전은 좀쉬고 싶어서 일정은 점심때부터 시작하기로 하고 느긋하게 조식먹고 지금은 수영타임!!
맛있는 과일바구니는 저녁에 오픈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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