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해외여행의 서툰준비로.. 유엔가이드님과의 만남으로 잘 진행되었네요..
도착날 애들 배고파서 k-마트도 들러 주시고, 호텔 투숙후.. 불편사항이 생겨서 다시 오셔서 해결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유엔가이드님 덕분에 좋은 여행 되었네요. 유엔님이 주신 기념품도 잘 간직할게요. 다음에 또 만나자는 유엔님의 말에 저희 딸내미 눈물날뻔 했다네요. 그 사이 정이 많이 들었나봐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응원합니다.
투어 첫날 점심 .. 아이들은 저 새우짜조가 제일 맛났다네요.. 두종류의 짜조가 나오더라구요.. 1등 새우짜조
투어 첫날 저녁...
투어 식당중에.. 전 해산물이 먹고 싶었는데.. 없어서 식당을 변경했어요.
해산물 식당으로 목식당, 랑짜이 , 반마이 식당을 생각했어요.
목식당은 너무 시끄러울것 같았고, 랑짜이는 딸내미가 냄새에 취약해서(이 식당을 안가봐서 냄새가 어떤지 모르지만.. 생선회를 팔아서) 포기하고 반마이 식당으로 정했어요.
탁월한 선택이였어요. 음식도 너~~~무 맛있고.. 느끼하면 곱창쌀국수 국물 한숟가락으로 끝~
메뉴도 다양하게 양 껏 시켜먹었네요.. 가성비도 짱~
투어 둘째날 ..... 간단한 점심 ( 망고에이드와 망고슬러쉬 짱.. 역시 베트남) 과... 콩커피
저녁... 미스리
셋째날 점심 리틀도쿄
저녁.. 마담란.. 정말 여긴 맛이 없었어요 ㅠㅠ 반은 남겼을꺼여요.
제가 베트남서 먹은 음식중에 1위는 반마이 식당이였어요..
다음에 또 베트남 다낭을 간다면 반마이 식당은 꼭 다시 갈려구요.. 다만 제가 먹은 것 중에 제 입맛에는 넴루이는 안 시켜먹을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좋은 여행 되시길 바래요~~~
댓글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