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게도 오늘 투어일정이 다 끝마쳤습니다.
저희는 4박5일이어서 오늘 호텔로 돌아오고 내일 여유롭게
항공으로 출발할 예정입니다.
일단 3일투어동안 부모님께서 너무 행복해하셔서
자식으로써 뿌듯하고 기뻤습니다.
여행오기전 걱정 많이 했던게 생각도 안나요..
첫날 느낌 그대로 역시나 3일내내 마지막 숙소 엘리베이터
까지 배웅을 해주셨어요..ㅠㅠ
너무아쉬웠습니다.
셋째날 오늘 마지막투어날 제가 컨디션이 좀 안좋았는데..
저희부모님 사진도 예쁘게 많이 찍어주시고
중간중간 계속 걱정해주고 신경써주시는 모습이
제가다 죄송할따름이었습니다. 솔직히 이렇게 세심히
여행내내 신경써주시고 투어금액 자체가 아깝지않고
더 드리고싶을정도 였습니다.ㅠㅠ
다낭 3방동안 신경쓸것도 많은 부모님과의 여행이었지만
제일 추억에 많이남고 생각도 많이 날것같아요.
일정에 속해있는 음식점도 마사지도 다 만족하고 맛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쉬운 마음에
우리 은미가이드님 예쁜 얼굴초상권 가리기..
가이드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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