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딸의 도움을 받아 작성합니다
24년 1월10일 저희 가족 (딸& 사위) 시댁과 함께 세부여행 패키지로 갔다온 후기 작성합니다
항상 저희 가족끼리만 여행을 가다가 사위쪽 시댁과 같이가는 여행이라,, 다들 걱정을 많이했습니다.
어색하지는 않을지 ,,싸우지는 않을지.. 설렘보다는 걱정이 앞섰습니다. 좋은가이드를 만날지도.. 의문이였구요
하지만 가이드맨!! 채플린 가이드님을 만나고 얘기 나누어보니 걱정은 안해도되겠더라구요
인상도 좋으시고 싹싹하게 말도 잘하시고 너무 잘챙겨주시더라구요..!
저희 모두다 채플린가이드님 너무 좋다고 계속 칭찬했습니다.
저희끼리 패키지로 동남아 쪽으로 가족여행을 많이 다녔었는데 이번 패키지 여행이 제일 인상깊고 기억에 남을것같아요 채플린 가이드님이 너무 잘챙겨주시고 계속 저희 한테 맞춰주시고 신경써주시니... !!!
특히 이번 여행의 호핑투어는 정말 너무너무 멋졌습니다 저는 수영을 잘못해서 현지인분이 계속 끌고 다니면서
구경시켜주셨는데 물고기를 원없이 봤네요 !!!ㅎㅎㅎ
가이드님 뿐만아니라 현지인분들에게도 감사인사 전하고싶네요! 마지막날 너무 아쉬웠습니다!
채플린 가이드님 덕분에 좋은추억 만들었습니다~ 인생사진도 많이 남겨주셔서 감사드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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