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가 끝난 후 2/4~2/8의 기간동안 나트랑에 다녀왔습니다~ 의사소통이 너무 걱정 됐었는데 상상 이상으로 한국말을 잘 하시고 엄마처럼 다정한 미인 가이드님과 함께 여행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굳이 말씀 드리지않아도 더 있고싶은 곳에 자유롭게 더 있을 수 있었고, 숙소와 식사도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여행에서 단 한 번도 배가 고팠던 적이 없었어요. 그리고 시장과 같은 곳에서 바가지 당하지 않게 원래 가격도 알려주셔서 돈도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관광, 쇼핑, 놀이가 적절하게 분배된 스케쥴이라서 너무너무 즐거웠고, 같이 간 일행과도 다음에도 또 미인 가이드님과 함께 하고싶다는 얘길 할 정도로 너무 좋았습니다!! 한국 돌아와서도 주변에 미인 가이드님 엄청 추천하고 다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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