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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추위를 피한 마음 편안한 태국 여행

★★★★★
cebu 2024.02.21 조회 2,663

출발 : 2024.01.27(토) 13:00 천안 출발 ~ 02.01(목) 10:40 천안 도착

인원 : 60대 남성 6명, 자유여행(가이드 1, 운전기사 1 별도)

1월도 말 겨울 끝자락에 지난주 천안은 큰 눈과 함께 무척 추었다. 추위가 조금 풀려가는 중 친구들과 태국을 가게 되었다. 아무 생각없이 갔지만 추위를 많이 타는 나의 이번 여행의 한 줄 소감은 ‘추위를 피한 맘 편한 힐링 여행’이었다.

1. 태국 여행을 가다.

1월 27일(토) [1일차]인천공항버스를 2시에 탑승하기 위해 천안공용버스터미널에 2등으로 도착하였다. 버스가 뜨기 전에 두 친구가 도착하여 버스 타고 편안하게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모바일 체크인을 하니 이 또한 편안했다. 우리 비행기는 6시 5분에 인천을 출발하여 방콕 스완나폼 공항에 태국시간 28일 새벽 1시경에 도착했다. 기상 상황이 나빠 예정보다 조금 많이 걸렸다고 한다. 떠나기 전에 태국은 날씨가 덥다고 하여 반팔 옷을 모두 준비했다가 그래도 태국도 겨울이고, 에어컨을 켜는 경우에는 추위를 느낄 수 있다고 하여 모두 긴 팔로 바꾼 것이 잘한 것 같다. 겹겹이 옷을 입은 덕에 특별하게 갈아입지 않고, 30분여의 입국수속 후에 밖으로 나오니 갑자기 더운 공기가 우리를 맞이하였다. 그리고 가이드를 만났다. 긴 머리에 인상이 참 좋아 보이고 이름은 J. J.라고 하였다. 30분여 11인승 승합차를 타고 렘브란트 호텔에 도착하였다. 호텔은 2인 1실로 편안하게 여행을 할 수 있는 호텔이었다. 피곤과 잠이 섞인 잠을 자긴 잤는데, 영 아니다.

방콕 스완나폼 공항 렘브란트 호텔에서 바란본 모습

2. 태국 여행하는 분께 가이드 J. J. 와 호텔은 권할 만하다.

1월 28일(일) [2일차] 28일 5시 반경에 잠이 깨었는데, 다시 잠들지를 않을 듯하여 씯고, 07시 호텔 조식부터 여행 첫날이 시작되었다. 조식은 속이 편안한 음식으로 뷔페식이었는데, 오랜 만에 간단하면서도 위에 무리가 가지 않는 마음에 맞는 ‘아침식사와 커피 한잔’, 이것이 힐링이다.

3. 왕궁과 에메알드 사원 투어

왕궁과 에메랄드 불상으로 유명한 ‘왓 프라깨오, 왓포사원’ 투어 후 시원한 음료로 더위를 식혔다. 필수 여행지라고 생각했다. 관광객이 너무 많아 입장하는데 밀려들어갔고, 우리의 절에 탱화라는 것이 있는데, 이곳 벽에도 벽화가 잘 그려져 인상적이었다. 탑이 참 많았는데 자세히 보니, 오밀조밀하였다. 한국의 여백은….

왕궁과 에멜랄드 사원의 벽화

4. 주말시장 투어와 크루즈 식사와 야경

점심식사 후 주말에만 열린다는 시장에 갔다. 이곳에서 많은 관광객들은 여행에 맞는 옷과 장신구를 구입하여 여행하는 사람이 많았다. 피곤함이 쌓일 때 즘에 발마사지를 한 후 아시아티크 투어를 하였다. 그리고 짜오프라야강에서 로얄프린세스 크루즈의 맨 위층인 3층에서 식사와 방콕의 야경을 구경하는 환상의 저녁식사를 하였는데, 불빛의 화려함 보다는 꼭 야경으로 보여주면 좋은 시설물에 불을 밝히여 더욱 야경이 돋보였다. 특히, 낮에 본 사원의 탑이 멋지게 보였는데, 다른 곳이 불이 없어서 더욱 돋보였다. 4만원 가량의 선상 야경과 석식은 태국여행하시는 분께 꼭 권하고 싶다. 크루즈는 소요시간은 2시간인데, 처음부터 음악이 흘러나왔고 생일 축하를 하기도 했다. 그리고 한국 관광객이 많았는지, 우리의 대중가요도 많이 나와 ‘강남스타일, 무조건’ 등의 노래가 나올 때는 함께 따라 부르며 몸을 흔들기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크루즈에서 바란 본 야경

5. J. J. 가이드 덕분에 다음 여행을 할 수 있었다.

돌아오는 길에 가이드 J. J.가 내게 약을 주었다. 소염제인듯 하다. 사실 난 발마사지를 할 때 발목이 좋지가 않아 아시아티크 투어에서는 관람차 앞에서 앉아만 있다가 크루즈에 탑승했었다. 가이드 J. J.는 이 처럼 우리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 무엇을 원하는가? 지금 이 시점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너무도 잘 파악하고 행동하여 우리를 편안하게 해주었다. 선상크루즈에서도 맛난 것을 먼저 챙겨 주느라 바삐 움직였었다. 휴게소나 식당에서 직접 서빙을 할 때는 미안할 때도 많았다. 좋은 가이드인 듯하다. 발목이 계속 좋지가 않아 잠자기 전에 난 수건을 세탁한 후 냉동실에 잠시 넣어 둔 후 잠 자면서 냉찜질을 해서 그런지, 약 덕분인지 아침에 많이 부드러워 졌다. 아침 식사 후 가이드가 꼭 약을 먹어야 한다고 신신 당부하여 나머지 약을 먹었는데, 나머지 여행 기간 동안 큰 탈 없이 여행 할 수 있었다.

6. 깐차나부리의 뗏목 체험

1월 29일(월) [3일차] 오늘은 [깐차나부리]로 가기 위해 조식을 6시에 하고 7시 20분경에 출발하였다. 3시간 반 동안 이동하면서 우린 7080노래로 흥을 돋우었다. 방콕 근처에서는 보지 못한 산들이 조금씩 보였는데, 산이 누런색이다. 산에 대나무가 많아 겨울에는 이 대나무 잎이 누렇게 변하여 누런색으로 보인다고 한다.

WANGPHO역에서 기차를 타기 전에 우린 콰이강 레프팅을 하게 되었다. 레프팅이라고 해서 기대했건만 완만하게 흘러가는 강에서 엔진 달린 배가 연결된 뗏목 2개를 끌고 강 상류로 막 달려가더니, 뗏목만 떨구어 놓고 돌아가니 뗏목은 강물을 따라 흘러내려가 처음 위치로 돌아가는 짦은 체험이다. 강물은 물이 흐린 것인지, 강 바닥이 흐린 것인지 밑이 잘 보이지 않았지만 강물에 뛰어들어 장난 좀 치다가 옷만 적시고 끝이 났다. 강물이 들어가지 않은 친구들이 코끼리 타기 체험하는 동안 옷을 갈아입었다.

뗏목 타러 내려 가는 길 그리고 뗏목, 기차 타기 전에 더위를 식히던 곳

7. 죽음의 계곡과 기차

우리 WANGPHO역 근처에서 시원한 음료를 먹은 후 기차를 기다리면서 제2차 세계대전 때 일본군에 의해 아슬아슬한 절벽과 강을 따라 철로를 놓느라고 많은 희생자를 내었다는 죽음의 계곡을 따라 놓인 철길을 걸어보았다. 정말 왼쪽은 절벽이고 오른쪽은 강변이어서 건설할 때는 많은 희생자가 발생했을 것 같다. 가이 죽음의 철길이라고 할 만 하다. 기차 올 시간이 되자 관광객들은 철로에서 물러났고 기차가 우리의 시골 간이역 같은 곳에 기적소리를 울리면서 기차가 서서히 다가와 정차하였다. 일반인도 있을 텐데 모두 관광객 같이 보였다. 기차 안에서 내려다보는 죽음의 철길과 반대편의 한가로운 강변은 이색적이었다. 그리고 우린 3번째 역에서 하차했다.

기차가 들어오고 탑승해서 바라본 죽음의 철길

8. 콰이강의 다리를 가다.

점심식사를 위해 민속박물관 같은 곳에서 잠시 여유 있는 시간을 갖은 후 이번에는 아까와는 다른 콰이강의 다리에 갔다. 난 조금 피곤했지만 영화가 워낙 유명하여 저것이 콰이강의 다리라고 하니, 힘이 좀 났다. 철교였는데 철길이 외길이고, 기차가 오면 피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 이 다리는 일본군 공격 때 폭파했는데, 다리 입구에 포탄 모형이 있었다.

콰이강의 다리와 기차가 다가오면서 옆으로 피한 모습

9. 왓 야이 차이몽콜의 큰 탑을 보다.

1월 30일(화) [4일차] 오늘은 방콕에서 약 80km 떨어진 아유타야를 갔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태국의 두번째 왕조의 수도였던 곳으로 사원과 왕궁 등의 유적지를 볼 수 있었다.

먼저 우리는 [왓 야이 차이몽콜]을 방문했는데 이곳은 승려들의 명상수업을 위해 세운 사원으로 우리의 빨간색 벽돌과 같은 것으로 대부분 이울어져 있었다. 가끔 여행 사진을 보면 ‘아! 멋지다. 한번 가보고 싶다.’하는 곳이었다. 입구에 커다란 와불상을 보면서 저절로 절을 하고 싶고, 소원을 빌고 싶었다.

우뚝 솟아 있는 탑은 나무 사이로 보이면서도 매우 높아 가까이 보였다. 좌우에 좌불상이 있고 그 위에는 탑이 양쪽에 있고 중앙에 탑이 있었는데 높이가 72m라고 한다. 사람이 많았지만 중앙 계단을 따라 올라가니 안쪽으로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있고 이곳에서 난 가운데에 공양을 하면서 소원을 빌었다. 그리고 나와서 탑을 한 바뀌 돌면서 위에서 전체를 살펴보았다. 그리고 내려와 주변을 한 바뀌 도는데 울타리 전체가 좌불상으로 둘러싸져 있었다. 그리고 난 또 다른 곳에서 탑 안으로 들어가는 사람이 많아 따라 가보았는데 그곳에 불상이 있었다. 어찌나 마음이 끌리던지 난 이곳에서 절을 일곱번이나 했다. 그러다 보니 약속 시간에 좀 늦어 친구들이 날 찾고 있었다.

탑의 중앙 계단을 오르는 모습(왼쪽)과 계단을 올라 우측 작은 탑으로 올라가는 모습(오른쪽)

10. 아픈 역사 ‘왓 마하탓’ 그리고 하노이탑

점심 식사 후 우린 태국의 사원 중 가장 유명한 왓 마하탓으로 이동하였다. 야유타야의 오래된 사원은 대부분 미얀마의 침략으로 파괴되었는데 이곳은 불상의 머리가 잘려져 있어, 전쟁으로 파괴되어 ‘황성 옛터’ 노래를 생각나게 하는 곳이었다. 이곳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보리수 나무 뿌리가 잘려진 불상의 머리를 감싸고 있는 것인데, 전쟁 중에 잘려진 불상의 머리가 보리수나무에 놓였고, 세월이 지나 나무가 무성해지면서 뿌리가 감싸는 지금의 모습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나는 하노이탑에 관심이 많은데, 탑의 위부분을 살펴보니 원판을 쌓아 놓아 하노이탑을 연상하게 하였다. 그리고 그 원판을 모두 세어보니 밑판 위부터 47개의 원판 모양이 있고, 그 위에 9개의 원판 모양이 있는데, 꼭대기 부분은 깨어진 모습이어서 아쉬웠다.

‘하노이탑’은 ‘하노이탑’ 전설이라고 하는 것이 있는데, 고대 인도 베나레스의 한 사원의 이야기로 여기에는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3개의 기둥이 있고, 그 기둥 중 하나에 가운데 구멍이 있어 기둥에 끼울 수 있는 64개의 크기가 각각 다른 원판이 꽂혀 있는데, 황금 원판은 가장 아래쪽에 있는 것이 가장 크고, 위로 갈수록 점점 작아져 전체적으로는 원추형의 탑으로 원판은 한번에 한 개씩만 옮길 수 있고, 작은 원판 위에 그 보다 큰 원판을 옮길 수 없다고 한다.

그런데 이 탑을 청소하기 위해 64개의 원판을 다른 기둥으로 모두 옮기면 탑은 무너지고 세상의 종말이 온다는 전설이다.

보리수 나무 뿌리가 받치고 있는 부처님 얼굴 그리고 탑의 상단이 하노이 탑 처럼 보임

11. ‘왓 차이와타나람 사원’을 선상에서 보다.

가장 인상 깊었던 사원 투어를 마치고, 왓 차이와타나람 사원 투어를 위해 배를 탔는데, 강물이 너무 검푸른 색이었고, 그곳에 가기까지 너무 태국의 이면을 볼 수 있어서 좋은 인상은 아니었다.

마지막에 사원이 물 위에 보였을 때는 매우 멋져 보였다. 이 사원은 왕이 자신의 어머니를 기리기 위해 세운 것으로 캄보디아의 ‘앙코르 와트’ 사원을 본떠 만든 사원이라고 한다. 1767년 미얀마의 침공으로 파괴된 후 현재까지 복원이 진행하고 있어 옛 모습은 없지만 밤이 되면 형형색색의 조명이 건축물은 밝혀 야경 명소이나 우린 저녁식사 전에 갔었다. 저녁식사는 딸랏꿍에서 새우 튀김을 먹었다.

선상에서 바라본 왓 차이와타나람 사원

12. 이색 관광지 담넉사두억 수상시장

1월 31일(수) [5일차 마지막 날] 태국여행 마지막 날이다. 다행이 밤 11시 55분 비행기여서 아침 짐을 빨리 챙기기만 한다면 큰 이상은 없다.

담넉사두억 수상시장은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이색적인 관광지 였다. 수상가옥이 있던 지역에 형성되어 태국의 베니스라고 불리우는 큰 규모의 수산시장으로 강폭이 약 5m 정도 밖에 되지 않는 매우 좁은 냇가에 엔진이 달린 나룻배를 타고 다니면서 강 양쪽에 차려진 다양한 음식과 기념품들을 구경할 수 있는 곳으로 좀 신기했다. 물건값이 다른 곳보다 좀 비쌌고, 엔진의 매연이 매우 심했다. 가는 배와 오는 배가 서로 부딪친 정도로 혼잡스러웠고, 배가 가게에 들이밀기도 하고, 가게 주인이 끌기도 하면서 물건 살 수 있게 하였다.

배에서 바라본 가옥과 수상 가게

13. 위험한 기찻길 매끌렁 시장

다음으로 아슬아슬한 기찻길 시장인 매끌렁 시장은 기찻길 위에 시장이 형성된 곳으로 기차가 오면 순식간에 시장의 천막과 좌판이 철거되고, 기차가 지나가면 다시 시장이 펼쳐지는 재미있는 곳이다. 매장의 지붕과 기차의 간격이 아슬아슬했고, 관광객들이 꽉 들어차 더욱 가까웠지만 관광을 위한 것으로 기차는 매우 느린 속도로 역이 들어오고 잠시 쉬었다가 다시 떠나는 것으로 관광객이 많이 몰리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기차가 들어오기 전의 시장과 철길(왼쪽) 기차가 들어오고 사진 촬영 중인 관광객(오른쪽)

14. 여행의 피로를 전동타이마사지로 풀고, 마지막 여행! 조드페어 야시장에서

떠나는 아쉬움 그리고 여행의 피로를 풀기 위해 ‘전통타이마사지 2시간’코스를 하고 마지막 저녁식사로 여행의 아쉬움을 달랬다. 그리고 공항 가까이에 조드페어 야시장 투어를 마지막으로 하고 공항에 도착하였다.

마지막 저녁식사는 왼쪽 그리고 조드페어 야시장에서 한 컷

15. 감동의 J. J. 가이드 안녕

모두 체크인을 앱을 사용하여 한 덕분에 조금은 여유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는데, 끝까지 따라오면서 우리를 챙기는 J. J. 가이드의 친절함을 대단했다. 마지막 떠날 때까지 조금의 불편함이라도 있을까 봐 조마조마하는 모습이 감동을 주었다. 모두 감사한 일이다. 덕분에 우린 면세점에서 여유를 가질 수 있었다.

그리고 2월 1일 아침 7시경에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8시 20분 공항버스를 타고, 천안 도착하여 여행이 마무리 되엇다.

이번 여행을 같이한 5명의 친구들에게 깊이 감사하고, 점잖고 멋진 J. J. 가이드에게 ‘고생 많으셨고,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댓글 9개

가이드맨 루이 카페 2024.02.21 16:43
안녕하세요 친구분들과의 즐거운 여행을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시고 이렇게 잊지 않고 멋진 사진과 예쁜글 남겨 주심에 깊은감사 드립니다 행사진행하신 J.J. 가이드(기사)님도 행복한 순간 이였을꺼 같아요 새로운 곳에 가족이 생긴 느낌이 드네요 언제나 가족처럼 최선을 다해 최고의 여행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주변에 많은 홍보 부탁드리며 건강하세요^^
가이드맨 리키 카페 2024.02.21 16:43
한국 가셔서 많이 바쁘실텐데 이렇게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신 방콕가이드맨 방콕&칸차나부리&아유타야 단독투어 여행후기를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방콕가이드맨과 함께 정말 행복하고 추억 가득한 여행 되신것 같아 기쁘네요^^ 제이제이가이드님도 매우 기뻐 하실것 같아요~♡ 친구분들과 함께 떠나시는 방콕여행 ~우리끼리 단독!!! 노쇼핑 노옵션여행으로 더욱 즐거운시간 보내신것 같아요~~ 후기를 세세하게 너무 잘 적어주서서 한권의 수필여행집을 읽는것 같았습니다^^ 주변에 방콕가이드맨 홍보 많이 해주시고 다음여행도 가이드맨 지점들과 함께 해주세요! 즐기실 마음으로 오신다면 더욱 즐거운여행이 되실거에요! 동남아 여행은 가이드맨! 가이드맨의 편안함에 빠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우맘 카페 2024.02.21 16:43
빨리 가보고 싶네요
가이드맨 조셉 카페 2024.02.21 16:43
잊지 않으시고 아름답고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이제이`가이드님께 바로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엄청 좋아하실 듯요.^^ 후기를 보니 가이드맨의 장점들만 잘 살려서 즐거운 여행 하신 것 같습니다. 항상 저희 가족이 여행온다는 마음가짐으로 손님들이 행복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가이드맨이 되겠습니다. 다음 여행도 가이드맨 이용 부탁드리며 주위에 홍보 많이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코코양어미 카페 2024.02.21 16:43
후기 정리를 너무 잘하셨네요. 사진하나하나 설명도 그렇고 잘보고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행웃만 카페 2024.02.21 16:43
후기 정말 잘쓰셨어요^^ 도움이 될거 같아요^^
공룡알 카페 2024.02.21 16:43
여행 앞두고 걱정이었는데, 꼼꼼히 챙겨주신다는 가이드님 후기 글을 보니 조금 안심이 되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
조나단 카페 2024.02.21 16:43
꼼꼼하고 자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웰카재봉 카페 2024.02.21 16:43
야유타야 또 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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