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여행 다녀온지 꽤 지났는데... 더 후기를 미뤄서는 안되겠다는 압박감에.....ㅋ 오늘에라도 몇자 적어봅니다. (무엇보다도 다른 사람들 처럼 사진과 글을 섞어서 화려하게 쓸 자신이 없어서... 포기하려다...ㅋ)
직장동료들과 떠난 코타여행에서 탑가이드님을 만나 아... 이렇게 여행할수도 있구나를 느꼈습니다. 혼잡한 패키지가 싫어서 왠만하면 자유여행을 고집했는데... 가이드맨을 통해서 다른 거 신경 안쓰고 나에게만 집중할수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세심하게 신경써주신 탑가이드님을 우리 일행 모두 좋아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편안하게 좋은 곳에서 여행(식사, 사진, 시장 등)을 할수 있을지 잘 배려해주셔서 다들 만족해하는 여행이였습니다. 덕분에 좋은 여행다녀왔다고 제가 칭찬을 들었습니다... 탑가이드님...감사합니다.
함께 가지 않은 제 아내는 저의 사진을 보고 연신 감탄 연발을...ㅎ (같이 못가서 미안했다는...ㅠ)
거의 사진 작가 동행 수준으로... 퀄리티가 이렇게 높냐면서... 부러워했습니다.
다시 사진을 꺼내봐도 흐뭇합니다. 함께 가지 못한 직원들이 얼마나 아쉬워하는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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