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정 날씨가 화창하고 따뜻해서 너무 좋았네요
첫째날 입국 후 열씸히 달렸지만 입국장에 사람이 가득 ㅜㅜ
기다림이 시작된건가 아 기다리는건 싫은디ㅡㅡ
입국장을 나오니 딱 기다리고 계신 에릭가이드님
바로 호텔로 고고씽 했지요 그러나 호텔에 엑스트라 베드가 없어서 에릭 가이드님께서 엄청 죄송해 했지요
호텔 실수지만 다음날에는 절대 이럴일 없도록 직원과 엄청 많은 대화를 하셨지요
캬~~~~나이스 하십니다
둘째날 가이드님께서 조금 일찍 만나서 일정을 진행하는 것이 좋을것 같다고 하셔서 일찍 만났지요
탁월한 선택이 었네요~~~
9시 배었는데 9시에 배를 탓어요 그리고 섬 도착 직전에 나가는 씨워킹 배를 잡아서 1첫째로 씨워킹을 했는디 이것도 탁월한 선택 모든일정이 밀릴뻔 했네요
씨워킹 후 낙하산을 타고 바다 위를 떳는데 가이드님께서 꼭 추천해 주신 이유가 있더라구요 바다위 풍경이 너무 고요하고 좋으네요
그리고 나서 씨푸드로 점심 식사시간을 가졌지요
배식으로 진행되는데 가이드님도 많이 가져 가시드라고요
근데 맛있는 크랩과 닭고기등 저희 더 먹으라고 준비하신거드라고요 캬~~~~엄청 배부르고 맛나게 먹었네요^^
잠시 휴식후 야시장 구경하고 맛난 과일들도 먹고 현지 삶을 느낄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물론 에피소드가 있어요 바닷가 놀이후 호텔에서 쉬고있는데 전화가 와요 엑스트라베드가 없다고ㅡㅡ
이런 어쩌라는거야 ㅡㅡ;;
하지만 가이드님 등장 호텔직원과 파이팅 없던 엑스트라베드가 짜잔 놀라워용~~~
그리고 발마사지
와우 태어나 처음 발마사지 받는데 엄청 나게 좋으네요
가이드님 왈 마사지사 1등 2등이 저희를 담당했다고 하더라고요~~~
역시 여행은 가이드님을 잘만나야 여행이 잘풀려요~~~
세째날 호텔을 이동하는날 이동전 동선을 이야기해 주시고 일정을 다시 잡아 주셨져
이유가 있었어요 기다림이 없는 여행 캬~~~
가이드님의 현지생활 18년간 쌓인 노하우가 폭팔입니다
여행 일정 동안 5분이상 기다린 적이 없네요 물론 여행 마지막까지 입니다
넷째날 개인 일정
수트라 하버에서 수영장 투어 했지요
오전 오후 딸램이 체력다할때까지 힘듬^^;;
가이드님과 첫째날 보았전 썬샛장소에서 피자와 치킨을 먹으며 다시 보는 썬샛 캬 여기사는 이유가 있네요^^
다섯째날 마지막 일정
마지막은 아쉬워서 그전 보다는 활기차진 않았네요
일정을 다 소화시키고 마사지 받고 비행기 타고 집으로 왔어요~~
코타키나발루 모든 일정 에릭가이드님 덕분에 행복한 여행이 었네요
코타키나발루를 전혀 알지 못한 상태에서 갔지만
현지 역사 선생님 못지 않은 지식을 듣기 편한 설명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여행가이드님이 었네요
여행가이드에 대한 자부심과 열정 멋찌 십니다^^
모든 일정이 매끄럽게 진행되었고 기디림 1도없고
음식은 모두 만족스러웠네요
여행을 가이드맨으로 결정한것이 최고의 결정이었고
가이드맨에서 에릭님을 만난것이 최고의 행운이었네요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었어요 감사합니다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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