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인 추천으로 보홀을 알게되었고,
함께간 막내동생이 열심히 검색해서 알게된
가이드맨과 함께 여행한 보홀여행 후기를 남겨볼까해요~
일단 모든일정은 초딩이들의 의견을 전적으로 반영햇더니..
물..물..물 입니다ㅎㅎ
(이전 일본여행갈때 저랑 동생이 일정을짯드니,
엄마랑 이모는 왜 우리생각은 안하냐..우리의견은 왜 안물어 봤느냐고 쿠사리를 엄청 받았드랫죠..하아...
13살과 11살 초딩이들...)
체크인 때문에 걱정을 엄청햇는데,
가이드맨에서 오셔서 체크인& 환전까지 모두 도와주셨어요
저는 1시간만 자고왓더니,
안하던 비행기멀미에 예민함이 최고??
체크인후 숙소에서 물놀이를 하는 박남매들을
막내동생에게 맡기고 쉬려햇는데 야속한비가와서,
다함께쉬고 저녁(가이드님 추천식당?)먹고 쉬고 첫날은 그렇게 지나갓네요
둘째날, 셋째날은 자레드가이드님?과 함께햇어요
(동생이 가이드님 이름알려줬는데 맞나..?)
만나자마자 초딩이들 이름 물어봐주시고,
이름불러주니 초딩이들도 삼촌~하며 금방 적응햇어요^^
단독이다보니 현지상황에맞게 일정조율을 해주셔서,
원없이 모든일정을 즐길수가 있었어요~
제가 놓친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시니,
초딩이들의 호감도는 급상승!ㅎ 심쿵포인트!?
끊임없이 삼촌에대한 얘기를 햇어요..
내일도 삼촌이랑가? 삼촌은 왜같이안먹어?
삼촌도 물에들어가?등등등...
인기가 엄청낫답니다~
다시한번 깊은감사를..^^
살이많이쪄서 사진촬영 안한지오래됫는데,
보홀의 아름다움에 반해서 안찍을수가 없었어요^^
고래상어/나팔링포인트/돌고래/버진아일랜드/발리카삭/바다거북이
모든일정이 다좋았지만,
저의 원픽은 버진아일랜드였어요
누군가 파놓은 하트에서 멋진사진도찍고,
모래위 나무들은 그저 힐링그잡채였어요??
그리고 초딩이들의 원픽은 둘다 바다거북이
너무신기하고 멋지고 귀여웠다고 합니다ㅋㅋ
초딩이들의 아쉬웠던점은 짧앗던 일정. .
다음엔 무조건 6박7일로 올꺼라고,
그때도 삼촌있으면 좋겠다며 돌아왓어요☺️?
저는..알로나 비치선셋을못보고 온게..
너무 속상합니다..크읍..?
무튼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신경써주셔서,
초딩이둘과 저 막내동생까지 즐겁게 놀고왓어요~
어제 입국햇지만 또 가고싶네요~
다음에 또 갈께요♡
(고프로영상은 아직동생에게 못받아서.
폰사진 위주로 올려요^^)
자레드 가이드님과^^
얼굴 가려드렸어요~ㅎㅎㅎ
댓글 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