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이름/나이? (예시, 홍길동 / 35)
▶ 정섭/49
02. 여행인원 및 시기 (예시, 성인2명 + 아동2명 / 2022.06.20)
▶ 2024.2.11~14
03. 카페 방문 경로 *필수*(예시, 네이버검색, 블로그, 뉴스기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지인소개,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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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1일 부터 시작된 보라카이 여행
계획할때부터 쥬디님하고 엄청 이야기하고 문의하고 또 문의하고...(진상고객이죠ㅎㅎ)
하지만 그때마다 친절하게 대답해주시고 준비해주신 쥬디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부모님 결혼 50주년으로 시작된 여행
출발하기 하루 전날 예약했던 숙소중 3인실이 만실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통보가 날아온 상황...
쥬디,캐시님께 sos요청해서
다행히도 추천해주신 업타운리조트로 예약 할 수 있어서 문제해결하고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칼리보에 도착하니 가이드맨 피켓을 들고있는 기사님을 쉽게 만나 차량에 탑승하고 이제 선착장으로 출발~
쥬디님께 배고플 수 있으니 햄버거라도 사먹게 해달라고 미리 요청드려놔서 맥00버거 드라이브쓰루를 이용해서
저희식구8명 전부 햄버거랑 음료를 사서 다시 출발
근데 이 햄버거를 쥬디님께서 서비스로 사주시는거라는ㅠ
정말 출출했는데 맛있게 다들 잘 먹었습니다~~ㅎㅎ
감사 감사~
1시간 30분정도 달려서 드디어 선착장에 도착!!
거기서 현지가이드 크리스를 만나서 짐도 다 옮겨주고
편하게 보라카이섬으로 이동~
날씨좋고 바다이쁘고 ㅎㅎㅎ 지쳐가던 기분도 슬슬 up!
배타고 한 20여분가서 드디어 보라카이섬은 밟았습니다.
이제 리조트로 가야겠죠? 전기 툭툭이타고 이동합니다ㅎ
비행기타고 차타고 배타고 툭툭이타고
탈 수 있는것들을 다 타볼 수있는 보라카이ㅎ
리조트에서 드디어 우리 가이드 캐시를 만납니다
체크인할때 디파짓계산하려고 신용카드 줬는데 승인이 안난다고 저희가 드리는 일정비로 캐시님이 디파짓도 일단 해결 ㅎㅎ
문제가 생겨도 빠르고 시원시윈하게 처리해주시는걸 보니 더욱 믿음이 생겼습니다.
다음날부터 일정이었지만 일기예보상 비가 온다고 되어있어서 선셋 못 볼 수 있다고 선셋보러 가자고 일정변경 해서 간단히 환복 후 화이트비치로 이동
20년전에 봤던 그 해변을 다시봐도 아름다운 화이트비치
저희 세일링 보트 태워주신다고 오후2시부터 다른직원 줄서있기는 한데 배가 잡힐지 모르겠다는 캐시님
일단 가족과 함께 사진찍으면서 지루하지 않게 대기합니다
서서히 저가는 해를보며 기다리던 중 드디어 배가 잡혔다는ㅎㅎ
두대의 보트에 나눠타고 출발~
시원한 바다바람과 노을을 바라보며 세일링보트를 무사히 탔네요
신경써주신 캐시 그리고 크리스 감사합니다~
이제 미리 예약해둔 저녁먹으러 이동
점보크랩으로 예약도 부탁드리고
결혼기념을 축하하기 위해서 케익이랑 꽃다발 준비부탁드렸는데 친절하게 케익과 꽃다발을 아주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시고 점보크랩에서 직원들과 축하도 해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근데 이게 다 가이드맨에서 서비스로 준비를 해주신다고하니 감동이 두배!!!!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즐겁게 식사를 마치고 첫째날을 행복하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둘째날 오전에 리조트에서 수영하며 휴식을 취하고
점심먹으러 캐시님 만나서 이동~
미리 예약되어 있어서 웨이팅 없이 바로바로 입장~!!
게리스그릴이었던거 같은데 사진이 없다는ㅡㅡ
맛있게 먹고 스쿠버다이빙 하러 gogo!!
다이빙 안하는 인원은 리조트수영장에서 자유시간
다이빙샵에 도착해서 슈트입고 설명듣고 연습장에서
연습하고 바다로 출발~
파도가 좀 있었지만 다이버님들의 도움으로
처음하는 아들도 무사히 체험 할 수 있었어요
이렇게 사진도 동영상도 찍어 주시고ㅎㅎ 너무 예쁘죠?
이제 리조트이동해서 씻고 저녁먹으러 갑니다
아버님이 쌀국수를 싫어하셔서 삼겹살로~
이것도 급하게 변경 요청드린건데
문제없이 식당예약까지ㅎ
맛있는 삼겹살에 김치까지 구워먹으면서 술도 마시고
캐시님이랑 수다도 떨고 ㅎㅎ
역시 술이 있어야 빨리 친해지는듯
이후 2차로 캐시님가게가서
또 먹고 마시고 떠들고 웃고ㅎㅎ
떡볶이 순대 어묵탕에 서비스로 제육복음에 ...
분명 저녁먹고 온건데 맛있으니까 또 들어간다는ㅋㅋ
리조트로 배달도 가능하니 꼭 드셔보세요~♡
가게이름은 찹스틱!!! 꼭 기억 ㅎ
그렇게 둘째날을 마무리하고 셋째날 일정이 시작
역시 오전에 리조트에서 쉬면서
전날 술독을 좀 여유있게 풀고
점심때만나서 식당으로 이동~
I ♡bbq ~
역시나 대기없이 바로 자리에 착석해서 맛있게 얌얌~
역시 가이드맨~~
이후 호핑투어하러 이동
가이드맨 장점이죠. 단독 호핑투어ㅎㅎ
바다속도 보고 모래성에서 사진도 찍고 출출하니 과일에 음료까지ㅎㅎ
역시나 즐겁게 호핑투어도 마무리~
이제 마지막 마사지받으로 가야죠~
여기서 2시간 코스 스톤마사지에 호핑투어 하면서 졌은 옷을 세탁에 건조까지 서비스로~
시원하게 마시지 끝나고 뽀송한 옷 입는 기분도 좋다는ㅎ
이제 배가 슬슬 고프니 저녁먹어야죠~
마지막 저녁은 시푸드~
여동생 전화기로 찍어서 사진이 없...ㅡㅡ
크랩에 가리비에 새우에 오징어튀김 새우튀김 모닝글로리등등 배터지게 역시나 부족하지 않게 배터지게 먹고 공식적인 일정이 다 마무리 했지만
화이트 비치에서 또 사진찍기ㅋㅋ
진짜 사진은 원없이 찍었다는ㅎㅎ
마지막날 체크아웃 하며 로비에 기다리는데
캐시님이 부모님께 손편지를!!!
부모니이 엄청 좋아 하시네요
글씨도 이쁘게 잘 쓰신다고ㅎㅎ
이렇게 즐겁게 여행 잘 마칠 수 있게 도와준
우리 캐시님과 크리스~(크리스 넘 착하고 사진도 잘 찍음)
감사드리고 쥬디님에게도 감사하단 인사 전합니다♡♡♡
가이드맨 이용하실 계획이신분들 결정하신분들
진짜 후회없이 잘 선택하시거에요~강추강추♡
보라카이는 가이드맨 쥬디님으로 시작해서 캐시,크리스님으로 끝난다!!!ㅎㅎ
허접한 후기지만 여행은 즐거웠던 후기 마칩니다
땡큐!! 쥬디,캐시, 크리스 & 가이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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