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9일 시작한 4박6일 여행. 코로나이후로는 오랜만에 해외여행이라 설레기도했고 걱정되기도한 여행에 가이드맨을 픽하건 정말 잘한일이었어요~
좀 늦긴했지만 여행후기 남겨봅니다
돌아온후에도 잊을수없는 코타의 바다와 맑은 하늘~
가끔 사진을 들여다보며 그리워하고있어요~
사피섬 들어가기전 한컷~
저희는 나이도 제각각 성향도 제각각인 부부모임인데요~ 존가이드님이 다 다른 저희성향을 다 맞춰주시고 요구사항 다 들어줘가며 맞춤여행을 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지금 돌아와서 생각해보면 민폐고객이 아니었나 생각듭니다ㅋㅋ
(한국에서 감기를 달고와서 약이 모자라 감기약구하시느라 고생한 존가이드님 ?? )
코타의 아름다운 선셋은 매일봐도 좋구요~
매번 맛있는음식과 재미난 이야기로 즐겁게 해주신 존가이드님~
다음에 가족여행으로 꼭 한번더 방문할테니 그때 또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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