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3일차 극사춘기 아들놈의 니즈를 고려한 호핑투어~
춤추고 노래하는 술마시는 호핑이라면 끝나고 얼마나 나를 볶을까? 얼마나 째려볼지 걱정에 걱정!!ㅋㅋ
어울리는 호핑 투어에 아이가 잘 따라줄지? 고민고민하다가
카페 후기에 극I들도 즐겁게 참여했다는 문구를 보고 호핑가이*맨으로 결정지었어요!
그리도 때마침 호핑후 마사지 서비스도 올해 2024명에게 해준다는 문구에 딱 이거다 싶었습니다~
아이의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앞으로 없을지도 모르는 마지막 여행
아이는 휴양지에 바다를 원했고 세부로 여행지를 정했어요~
휴양지에서 이틀 알차게 놀고 이제 물고기와 바다를 보러 갈 시간
호핑가이*맨과 함께한 시간 정말 즐거웠습니다.
사장님의 열정적인 설명과 호핑도우미 똔똔의 친절함이 아직도 가슴에 따뜻함으로 남아있네요~
두번의 호핑과 현지식 점심식사, 그리고 올랑고 섬 투어까지
필리핀 현지인의 생활을 엿보고 아이들의 따뜻한 눈망울까지 마음에 담아올 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따뜻한 호핑을 원하신다면 한번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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