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2.2.~2.6. 보라카이 3박5일..✈️
송년회때 급 여행얘기 나와서~선택된 보.라.카.이
칼리보공항부터 친절하고 반갑게 맞이해 준 가이드맨덕분에..숙소까지 무사히 도착후~
열렬이 맞이해준 막내동생이 된 가이드맨 바로님
핸섬하고 말도 잘하고~^^?
준비해준 맥주와 햄버거로 고픈 배를 채우고..
잘 잤네요~
꿀잠을 잔후~
오전일정이 빡빡하지 않아..
푹쉬고~
오후부터 일정에 맞춰 고고고~
스쿠버다이빙은 처음 인지라 두려웠지만
여러번의 훈련으로..
두려움이 사라진후..물고기와 산호에 반해..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아름다운 화이트비치~소다색바다..
오전은 물이 빠져있고 오후에는 물이 들어와서..또한 볼만했던 광경
호핑투어
세일링보트...해넘이 모습이 장관~
특이하게 생기고 옆으로 앉아서 즐기는 스릴 또한 즐~
물결에 옷 한번 젖어주고~
시원한바람 맞으며 달리는 배위는 또 해보고싶은 경험~
스쿠버다이빙..감동~~니모가 느므 귀엽고 사랑스러워♡
산호와 떼지어 다니는 물고기..그야말로 신비롭다..
스노쿨링..두렵지 않아서 한가롭게 물고기랑 논듯한 기분~~^^???????
투명카약..모래성~
맹그로브파크. 흠 짠바다에서 자라는 나무?
키홀~바위모양이 열쇠구멍처럼 생겼다해서 지어진 이름
푸카비치..강릉 동해앞바다랑 비슷~^^
마사지.. 두시간..ㅋ..일행들은 마사지를 좋아하니..나도 덩달아~했다..ㅋ?
음식..은
소주가 생각보다 저렴했다..ㅋ?
골고루 메뉴를 예약해준 덕분에
맛나게 현지식도 먹을 수 있었다.
생일 맞이한 일행..형님이라며 막내동생 가이드맨 바로님이 챙겨준 케이크도 굳~~?
올리고 싶은 사진은 많아서
뒤죽박죽 되었네..
즐거움과 흥분과..기대치가 한껏 높았고
또한..
만족감이 최고였다는~~
가이드맨 바로와
가이드맨 진구~~사진 감사요~~
별탈없이 이끌어 주고 친절하게 대해 줘서 감사 했어요~
오마나... 이거 너무 좋은거 아녀?????
아침 식사후...
바다를 바라보며 마시는 커피는 보약보다 백배는 좋은듯...
여유롭고... 힐링 타임~~
보.라.카.이. 이곳에 와서 우리부부~~사이가 좋아진거니?? 갑자기 손잡고 띨릴리 띨릴리...^^
얼굴은 왜보란건지...ㅋㅋㅋ아유.,...어색하지만서리... 웃기기도...
뇸뇸뇸.... 아효... 맛나다... 한잔의 소주와 병맥주....
새우 내장과 머리는 먹지 말라는 가이드님의 당부의 말씀....
우리 막냉이 바로님이 당부당부....꼭꼭...체크해주시는 섬세함^^
오호~~ 퐈이어...
불쇼...요거이 안봤으면 후회할뻔....
나무에 열린 열매가 파인애플인줄^^
저바위는 옆에서 봤을땐 코끼리 바윈줄~~
작렬하는 태양빛이 뜨겁긴했지만.. 툭툭이 타고....섬 한바퀴 도는 재미도 있다.
마사지샵...
망고젤리도 사고...
간만에 마사지라... 온몸이 뻑적지근해졌지만...
지금 지나고 보니...온몸이 가뿐하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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