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쯤 깜란공항에 도착했어요
녹 가이드님이 반갑게 맞아주시고
다음날부터 나트랑 여행 시작했습니다
판랑 사막에서는
인생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
진짜 몸을 사리지 않고 많이 찍어주셨어요
사진이 이쁘게 나오는 곳을 딱 집어주시고
포즈까지~~ 사막은 정말 추천합니다!!
호핑투어때도 직접 망고 깍아주시고
수상시설 제트스키 파라세일링 바나나보트까지
다 예약해주시고 드론 촬영은 하길 진짜 잘했어요!!
모든 일정에 식사도 진짜 맛있고
저희끼리 먹고 있는게 미안할 정도였어요
팁문화가 없어서 얼마정도를 드려야 할지 잘 몰랐는데
녹 가이드님이 알아서 알려주셨어요
한국말 잘하셔서 궁금한거 다 물어봐도
다 답해주셨고.
돌아오는 공항 까지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또 가게되면
가이드맨 또또 이용하고 싶어요!!
그리고.친절한 녹 가이드님도 다시 만나고 싶구요
행복한 나트랑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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