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에서 출발 나트랑 여행>
할머니, 할아버지, 3인가족, 유아동반 4인가족 총 9명이 나트랑 여행을 다녀왔답니다.
가이드맨이 없었다면 힘들었을 여행이었는데 단독밴에 단독 기사님, 단독 가이드까지 너무 만족했던 여행입니다.
특히 유아차, 어른을 위한 여행용 휠체어까지 있었는데 우리만의 단독밴에 도와주시는 기사님까지 계셔서
여행지마다 편하게 다녀올수있었답니다.
특히 예쁜 우리 '짱' 가이드님이 친절하게 안내해주고 호텔 체크인, 체크아웃 다 도와주시고,
우리 컨디션 맞춰서 일정 잡아주니 참 좋았어요~
친절했던 기사님과 가이드님께 감사하다고 전해드리고 싶어요^^
저희는 첫날 빈원더스, 둘째날 사막투어, 마지막날 시내 관광으로 했는데 모두 좋았습니다.
데려가 주시는 식당마다 다 너무 맛있어서 음식 고생 하지 않았어요~ 가자마자 다 준비되어 있어서 얼마나 좋았는지 모릅니다.(첫날 호텔 조식 너무 많이 먹어서 맛있는 점심 제대로 먹지 못해서 다음날 부터 음식량 조절하면서 다녔어요~ㅋㅋ)
마사지도 정말 좋았어요~ 로즈 마사지 샾 인생샾으로 남았습니다. 중간에 한번 바꿔봤는데 후회 많이 했어요ㅜㅜ
자유여행과 패키지 여행의 장점을 모두 담은 가이드맨 정말 좋은 생각이신것 같아요~~
* 이런점도 신경써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다 좋았는데... 좀 더 바란다면^^
1. 포도농장 가기 전에 갔었던 양떼 목장에서 음료를 사 먹고 왔는데 가는길이 멀고, 포도농장에는 화장실이 없어서 고생을 좀 했어요~ 당연히 짱 가이드님하고 기사님이 신경써서 깨끗한 주유소 화장실로 데려가 주셔서 다행이었지만 추후에는 ' 포도농장까지 좀 멀고 화장실이 없고, 길이 좀 구불구불합니다.'라고 미리 공지를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 사실 엄마가 다리가 아프셨는데 식당들이 2층, 3층에 있어서 힘들어하셨어요~ 물론 맛집들이라 맛있었지만 대체할 수 있는 곳이 있어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실 데려가주신 곳들이 다 맛집들이라 포기하기 어렵기 할것 같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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