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우여곡절끝 작심 6개월 만에 단촐한4명 가족여행이었습니다.
해외여행이 처음인 처남과 베트남 여행이 두번째인 11살아들과 와이프와 저까지 모두4명
아무리 가족이라지만 각각 입맛이 까다롭고 취향도 달라서 솔직히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섰지만 그건 다쓸데없는 걱정으로 만들어준 가이드맨!!
그리고,패키지 여행때마다 현지가이드를 만나와봤지만 진짜 이번만은 정말잘만난 '휘'가이드님 진심으로 친절하고 배려심 넘침을 온몸으로 느꼈습니다.
여행내내 저희 아들을 신경써주고 같이놀아줘서 한국에 돌아오고난뒤에도 아들은 휘가이드를 떠올리더군요.
같이 놀아주며 사진까지 찍어줬어요
이곳에 리뷰를 올려주신 다른 여행자분들처럼 일정과사진들 꼼꼼히 올리며 칭찬(?)할순 없지만 중요한건 정말 100%,200%진심 맘에드는 여행였습니다
홈쇼핑에 나오는 패키지보다, 오롯이 다신경써야 하는 자유여행보다 솔직히 가격은 조금비싸다 생각을했고 저의 와이프도 여행가기전 가격만듣곤 "너무 비싼거같다"라고하고 처남도 같은생각을 하며 여행을 시작했는데 첫날 여행스케줄을 마치고는 "그럴만한 값어치를 하네"라고 하였고 둘째날 마치고는 "가이드맨 정말괜찮은데! 오빠 여기 어떻게 알게된거야?"
마지막날에는"이정도면 돈이하나도 안아깝다.오히려 정말 가성비높게 잘 놀다간다"라고 정말 칭찬일색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나트랑하면 좋은기억만 떠오르게만들어준 휘가이드님께 감사드리고
가이드맨에게도 진심감사드리며 다소 정신없고 엉망진창인 여행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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