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손자가 처음으로 비행기에
타면서 부터 좋아하는 나트랑 여행~~
새벽에 도착하여 피곤할법도 한데 남가이드맨님을 만난후엔 가이드맨 삼촌이라 부르며
어찌나 좋아하던지~~ㅎ
호텔에 도착하여 과일 바구니를 3개나 선물로 받아 정말 놀랐어요
(참고로 저희는 손자만빼고 6명이 골드회원이었어요)
3박5일동안 남가이드맨님 친절 덕분으로
편안하게 여행하며 맛있는 식사와 맛사지도
받으며 즐길수가 있었습니다
손자가 귀찮을법도 한데 맛사지 받는동안에도
잘 봐 주시고 많이 걷는곳은 안고 다녀 주시며
떼를 쓰면 아이스크림까지 사 주시는 남가이드님
넘 고마웠어요~~
가족 여행길에 가이드맨과 함께하여
단독으로 다니니 편안함을 누릴수 있어
더욱 좋은것 같아요
다음에도 또 가이드맨과 함께 할거예요
벌써 나트랑이 그리워지네요~~
댓글 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