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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의 기다림 드디어 나트랑을 향한 첫걸음 인천공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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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푼 맘으로 깜란 공항에 도착해서 지친 몸으로 밖으로 나오니 반갑게 맞아주시는 유리 가이드님 기대가 되는 나트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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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휴식 후 일정 고고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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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맨은 역시 소수인원 단독 패키지~~~ 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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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불편하시 어머님 잘 챙기시고 아 ~ 여행은 가이드 복이 있어야 하는구나! 하는 맘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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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접한 가이드맨이라 반신반의 했지만 다음에도 또 이용하고 싶을정도로 나트랑 4박6일 알차게 잘 보내고 왔네요 마지막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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