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늦게 도착했는데 배고플까봐 간식도 챙겨주시고 중간중간에 과일도 계속 챙겨주셔서 항상 배부르게 잘 지냈어요 음식은 향신료 들어간걸 도저히 못먹겠었는데 최대한 향신료 없는걸로 센스있게 많이 시켜주시고 상황에 맞춰서 센스있게 스케쥴도 맞춰주셨어요 밤 늦게까지 가고 싶은곳 다 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태국에 대해 좋은 기억 남길 수 있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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