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다녀 온 코타 여행 후기를 이제서야 올립니다.^^
여행지를 정할 때 최근 지인들에게 코타 추천을 많이 받아 아이들과 첫 해외여행지를 코타로 결정!!
아이들과 처음 가본 나라이기도 하고 언니와 둘이 아이들을 데리고 가는 여행이라 걱정반 설렘반으로 출발 했는데 출발이 순조롭지는 않았지만 코타에 도착해서 날씨부터 모든게 순조로웠어요.^^
가족 모두가 워낙 내성적이라 존 가이드님이 많이 당황하셨는데 그래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추천 해주신 모든 체험은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당시에는 아이들이 기분을 많이 표현을 하지 않아서 좋은지 싫은지 저 조차도 잘 알지 못 할 정도였는데 한국에 돌아와서 다른 가족, 친구들에게 신이나서 이야기하고 재미있었다고 하니 뿌듯했어요.
모두 존 가이드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코타에 가고 싶은 생각이들만큼 너무 너무 만족스러운 여행이였고 주변 지인들에게도 꼭 한 번 가보라고 추천을 해주었어요.^^ 친절하게 가이드해주신 존님 너무 감사합니다.^^
다음번에도 다시 만나뵙고 싶습니다 ㅎㅎ
아!! 사춘기 아들과 조카라 사진찍기를 너무 싫어하는데 존 가이드님이 찍어주시니 아무말 하지않고 딱딱 찍으니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 덕분에 좋은 사진을 많이 남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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