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으로 갔었던 보라카이~
14년만에 아이들과 졸업여행으로 보라카이로 떠나게 되었네요~
설렘도 있었지만 해외를 싫어하는 신랑을 이끌고 가야했기에 선택했던 가이드맨입니다~
단독투어와 자유여행을 함께 할수 있어서 참 좋았던거 같아요.
이번이 마지막 해외여행이라고 큰소리치던 신랑은 내년을 기약하며 한국으로 들어왔다는...ㅎㅎ
저희 가이드는 aye였구여~ 이제 중학교 올라가는 둥이들과 형제처럼 장난도 치고 보라카이 문화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며 아주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쥬디님과 에이님 덕분에 저희 해외여행이 편안하고 즐거운 나날을 보낼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아무래도 내년에 또 갈거 같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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