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여행을 다녀온지 한달이 지났네요
칠순기념으로 자녀들과 첫 해외여행이였는데 걱정과 달리 베테랑 나디아 가이드를 만나서 3박5일동안 알차고 재미나게 보내고 왔습니다.
삼대가 간 여행인데 그 누구에게도 소홀하지 않고 전부 다 컨트롤 해주셔서 불편함이 없었네요
아무래도 기존 알고있던 여행사들이 아니어서 반신반의였는데 여행 후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다음번에 또 가게되면 그때 딸내미한테 이곳에서 다시 알아보라 할것같아요
당연히 지인들에게도 추천하지요
첫만남부터 마지막 시티투어까지 너무 과하지도 부족하지 않은 선에서 그 어떤 요구사항도 무조건 오케이 이게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너무 텐션이 높으면 힘들었을텐데 적당한 텐션과 언제나 기다려주시고 있는듯 없는듯 그러다 슈퍼맨처럼 짠 하고 나타나시고 최상의 가이드님이였네요
또 떠나고싶네요
그때도 나디아님과 함께하고싶네요 그땐 가이드님을 지목해도 되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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